코로나19 극복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모시는 글

하영춘 한경닷컴 대표이사

한경닷컴이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 ‘코로나 극복! 힐링,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격려하고 위로하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이번 음악회는 11월 23일(월) 저녁 7시30분부터 서울 광림아트센터 장천홀에서 무관중 온라인 스트리밍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한경닷컴 (www.hankyung.com)과 한경닷컴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 합니다.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는 2013년부터 매년 가을의 정취를 알리는 문화공연으로 자리매김 해왔습니다. 올해도 한경닷컴은 국내 최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단원들이 평소 즐겁게 연주했던 프로그램으로 여러분께 가을밤의 힐링을 선사할 계획입니다.

첫 곡은 플루트와 오보에, 클라리넷, 호른, 바순과 피아노가 어우러진 ‘목관 5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6중주’로 목관의 우아한 선율로 특유의 정서를 나타내며, 풀랑의 실내악 작품 중 단연 최고로 꼽히고 있습니다.

이어 너무나도 익숙한 파헬벨의 캐논과 바로크 시대 춤곡의 형태인 지그가 연주됩니다.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으로 사레사테의 나바라와 지고이네르바이젠은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와 협업합니다.

코로나 19에 지친 모든 분들께 힐링을 선사하기 위해 준비한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를 통해 어느새 깊어 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에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한경닷컴 대표이사 하영춘

행사 개요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2020년 11월 23일(월) 오후 7시 30분

한경닷컴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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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 소개

풀랑 F.Poulenc
목관 5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6중주

Sextet for woodwind quintet and piano

파헬벨 J. Pachelbel
캐논, 지그

Canon and Gigue in D Major, P. 37

헨델 G. F. Händel
콘체르토 그로소 Op.6 No.12

Concerto Grosso Op.6 No.12

사라사테 P. Sarasate
지고이네르바이젠

Zigeunerweisen, Op.20

김다미
사라사테 P. Sarasate
나바라

Navarra, for 2 violins & orchestra ("Spanish Dance")

김다미, 정진희
엘가 E. Elgar
현을 위한 세레나데 마단조 Op. 20

Serenade, for strings in E minor, Op. 20

상기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 노트

프란시스 풀랑 Fransis Poulenc

목관 5중주와 피아노를 위한 6중주

Sextet For piano and Wind Quintet

1940년 12월 파리에서 처음 공연된 이 곡은 풀랑의 가장 인기 있는 작품들 중 하나로, 플루트, 클라리넷, 오보에, 바순, 호른, 피아노로 구성된다. 풀랑은 1932년에 이 곡을 작곡했다가 1939년 수정해 현재의 곡으로 완성했다. 이 작품은 우아하고 단순하지만 감각적인 동기와 활력 넘치는 리듬감, 그리고 기발하지만 조화로운 악상을 한 주제 내에서 탁월하게 표현해내고 있다. 프랑스적 위트와 함께 감정적인 깊이를 잘 드러낸다는 평을 받는 이 곡은, 피아노를 주로 반주의 역할로써 사용하던 기존의 실내악과는 달리 전체 6중주의 한 일원으로 주 선율을 동일하게 연주하고 있다는 특징을 지닌다.

1악장은 스트라빈스키의 신고전주의에 영향을 받은 것처럼 빠르고 토카타적인 형식으로 시작된다. 안단티노로 표기된 2악장은 오보에 선율로 시작하여 다른 악기들에 주선율을 전달하고, 다른 악기들이 차례로 선율을 연주한 뒤 다시 원래의 오보에 리듬으로 돌아와 마무리된다. 이 대칭성은 느리게-빠르게-느리게의 고전적 구조와 일치하는 특징을 보인다. 3악장인 피날레는 리드미컬한 부분과 서정적인 부분이 차례대로 등장하며 다양한 악기들의 음색을 극대화한다.

파헬벨 J. Pachelbel

캐논, 지그

Canon and Gigue in D Major, P. 37

캐논(Canon)이란 대위법적 모방 기법 중 하나로, 통주저음이 하나의 선율을 독립적으로 연주함과 동시에 여러 성부가 각각의 멜로디를 흉내 및 모방하며 돌림노래를 전개하는 것을 말한다. 앞쪽에 나오는 캐논은 바흐의 <G 선상의 아리아>와 함께 대중적으로 가장 많이 알려진 바로크음악 중 하나이며, 1919년 음악학자인 구스타프 베크만에 의해 처음 출판된 이래 다양한 편성과 편곡으로 연주 되었다. 캐논과 같은 조성을 가지며 바로크 시대부터 유행되기 시작한 춤곡인 <지그>는 캐논과 함께 연주되는 경우가 많은 작품이다. 현대에 들어 파헬벨 캐논의 화성 진행은 클래식을 넘어 대중음악, 영화음악 등의 작품에 자주 차용된다

헨델 G. F. Händel

콘체르토 그로소 Op.6 No.12

Concerto Grosso Op.6 No.12

합주 협주곡은 바로크시대를 대표하는 악곡 형식 중 하나로 2대 이상의 독주악기군-콘체르티노와 합주단-리피에노이 함께 연주하며 소리의 대비를 보여줄 수 있는 형식이다. 헨델의 합주협주곡 Op. 6 no.12는 헨델 자신이 존경했던 작곡가인 코렐리의 합주 협주곡에 큰 영향을 받아 작곡한 작품으로, 느리고 빠른 악장이 번갈아 나오는 5악장으로 구성된 작품이다. 이 작품은 2대의 바이올린과 첼로로 구성된 독주 악기군과 낮은 음의 현악기와 건반악기 등으로 저음 성부를 받쳐주는 바소 콘티누오의 리피에노의 편성으로 작곡되었던 합주 협주곡이다.

사라사테 P. Sarasate

지고이네르바이젠

Zigeunerweisen, Op.20

지고이네르바이젠은 1878년 작곡된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으로 사라사테의 대표작으로 꼽힌다. 스페인출신이었던 사라사테는 집시 음악의 영향을 많이 받았는데. 이 곡 역시 사라사테가 헝가리 지방을 여행하면서 들은 집시들의 노래를 바탕으로 작곡한 것이다. 집시의 노래(Zigeunerweisen)이라는 곡명에서 알 수 있듯이 스페인 집시들에게서 전해지는 무곡들을 소재로 하여 작곡되었다. 이 곡에서 차용하고 있는 헝가리 춤 차르다슈(csárdás)의 형식에 따라, 초반부에는 느린 라수(lassu)의 리듬을 기반한 애수 띤 선율로 전개되다 후반부에는 강하고 빠른 프리수(frissu) 리듬을 바탕으로 빠른 춤곡이 전개되면서 바이올린의 관능적 선율과 화려한 기교가 펼쳐진다. 집시의 우울함이 깔린 로맨틱한 도입부를 시작으로 후반부에는 빠른 춤곡 양식으로 변주하는 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바이올린 연주기법과 표현이 담긴 곡이다. 빠르게 진행되는 연주와 모든 기교가 총망라된 연주하기 어려운 난곡이나, 이러한 화려한 기교와 집시풍의 선율은 듣는 이를 매료시킨다.

사라사테 P. Sarasate

나바라

Navarra, for 2 violins & orchestra ("Spanish Dance")

이 작품은 스페인이 낳은 가장 뛰어난 바이올리니스트이자 작곡가인 사라사테의 작품으로, 곡명인 나바라(Navarra)는 스페인 바스크 지방 도시의 지명이다. 나바라는 사라사테의 출생지이기도 했으며, 사라사테는 이곳에서 지급한 장학금으로 파리음악원에 입학하여 알라르의 가르침을 받았다. 이 곡은 사라사테가 자신의 출생지에 대한 찬사로 1889년에 만든 곡이다. 나바라 지역의 동명의 춤곡을 바탕으로 작곡하였으며 북부 스페인에서 시작된 호타(Jota)라는 복잡한 스텝이 특징인 춤곡의 스타일도 지니고 있다.

엘가 E. Elgar

현을 위한 세레나데 마단조 Op. 20

Serenade, for strings in E minor, Op. 20

1892년에 작곡된 에드워드 엘가의 ‘세레나데’는 그의 사랑하는 아내 캐롤라인 앨리스와의 3번째 결혼기념일을 위해 쓰인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작품이다. 1악장에서 비올라의 유쾌하고 작은 리듬과 함께 나타나는 바이올린의 명랑한 선율은 2악장의 부드러운 선율과 서정적인 분위기로 이어진다. 3악장은 이미 등장했던 리듬들이 다시 등장해 1악장을 상기시키기도 하지만, 각 악기의 주제 연주와 함께 리듬이 확장되어 환상적인 진행과 세밀한 오케스트라의 색깔이 넓게 펼쳐진다. 친근하며 익숙한듯한 선율을 우아하게 담아낸 세 개의 느린 악장으로 구성된 이 곡에서는 끝없이 펼쳐지는 풍부한 선율 미를 엿볼 수 있다. 엘가의 대표작인 ‘위풍당당 행진곡’과 함께 가장 사랑받는 곡 중 하나이다. 후에 엘가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작품으로 선정했던 곡이기도 하다.

연주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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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

2015년 루체른 페스티벌 리사이틀을 전석매진 시키며 성공적인 데뷔를 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2012년 독일 하노버 요아힘 국제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을 음악계의 주목을 받았다. 파가니니 국제 콩쿠르 1위 없는 2위 및 최고의 파가니니 카프리스 특별상을, 일본 나고야 무네츠구 국제 콩쿠르 우승 및 오케스트라 단원 선정 특별상·무네츠구 선정 특별상,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입상했으며 하노버 국제 콩쿠르 우승으로 낙소스 레코드사와의 음반계약과 명기 과다니니를 대여 받았다. 또한 인디애나폴리스 콩쿠르 입상 및 베토벤 소나타상, 최고 모차르트 협주곡상을 수상했고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콩쿠르 우승, 미국 요한슨 국제 콩쿠르 2위, 센다이 국제 콩쿠르와 마이클 힐 국제 콩쿠르에서 입상하는 등 출전한 모든 콩쿠르에서 파이널 진출 및 입상한 놀라운 실력파 아티스트이다.

바이올리니스트 김다미는 금호영재·영아티스트·라이징스타 출신으로 금호영재콘서트로 데뷔 후 서울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코리안심포니, 벨기에 국립오케스트라, 북독일방송교향악단, 뮌헨 체임버 오케스트라, 미국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일본 추부 오케스트라, 센다이 오케스트라, 벨기에 왈론 로얄 체임버 오케스트라 등 국내외 오케스트라들과 협연했다. 또한 미국 라비니아 페스티벌과 옐로우반 페스티벌, 크론베르크 실내악 축제,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세종실내악축제 등에 초청받아 참여하고 있으며 기돈 크레머, 스티븐 이설리스, 크리스티안 테츨라프, 프란스 헬머슨, 슐로모 민츠, 도날드 와일러스타인, 이타마르 골란 등의 저명 연주자들과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다. 2018년 11월, 슬로박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과 슬로바키아 브라티슬라바 레두타홀에서 녹음한 드보르작 바이올린 협주곡 협연 음반을 발매하였고, 슬로바키아 현지와 한국에서 슬로박 필과의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김다미는 양해엽 사사로 예원학교에 입학했으며 백주영 사사 중 미국으로 유학, 커티스 음악원 아론 로잔드 사사로 디플로마 수료, 보스톤 뉴잉글랜드 콘서바토리를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해 미리암 프리드 사사로 학사, 석사, 연주자과정(Graduate Diploma)을 졸업했다. 독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에서 미하일라 마틴을 사사하고 현재 뉴욕주립대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일본 옐로우 엔젤 재단에서 스트라디바리우스를 대여받았으며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으로부터 1740년 제작된 도미니쿠스 몬타냐나를 지원받은 바 있다. 2020년 1학기부터 서울대 음대 조교수로 재직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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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리니스트│ 정진희

개성 있고 독창적으로 빛나는 음색과 정열적인 표현, 음악에 대한 깊은 열정과 꾸준히 연구하는 자세로 솔로이스트와 실내악주자, 그리고 오케스트라의 리더 등 다채로운 모습으로 관객에게 다가가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정진희는 예원, 서울예고, 서울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이후 독일 라이프치히 국립음대의 Carolin Widmann 문하에서 전문연주자과정을 수료하였고, 로스톡 국립음대에서 Werner Scholz의 마지막 제자로 전문연주자 과정 및 최고연주자 과정을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면서, Joseph Joachim-Gustave Havemann-Werner Scholz로 이어지는 독일 정통 바이올린의 계보의 차세대 주자로 자리매김 하였다. 또한 슈투트가르트 국립음대에서 Florian Wiek, Vogler Quartet, Anke Dill을 사사하며 실내악 최고연주자과정 역시 최우수 성적으로 졸업하며, 솔로와 실내악주자로서의 기량을 고루 갖춘 연주자로 인정받았다.

독일 Sophie Charlotte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3위 및 특별상, 네덜란드 Charles Hennen 국제 실내악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없는 2위 및 Baerenleiter 특별상, 그리스 Thessaloniki 국제 실내악 콩쿠르 한국인 최초 1위 및 심사위원 특별상, 스페인 Maria Canals 국제콩쿠르 준결승, 오스트리아 Brahms 국제콩쿠르 준결승 등 해외 유수의 콩쿠르에서 입상하며 국제무대에서 뛰어난 연주 실력을 인정받았다. 이후 예후디 메뉴힌 재단(LMN)의 장학생이자 EMCY 소속연주자로 등록되어 유럽 연주투어와 다수의 음악 축제에 초청되는 자격을 부여받아 네덜란드 올란도 국제음악제, 독일 슈투트가르트 국제실내악축제, 독일 니더작센 국제음악축제 등에서 뛰어난 기량과 섬세한 감성의 연주로 호평을 받으며, 독일과 네덜란드, 그리스, 스페인, 오스트리아,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에서 활발한 연주 활동을 펼쳐왔다. 귀국 후에는 귀국독주회를 시작으로 도이치오퍼 베를린(KBS 방영), 성남시향, 제주시향, 뉴월드 심포니, 코리아 솔로이츠, 고양필하모니, 헤이리 심포니, 서울심포니, 광주내셔널필하모닉 등과 협연무대를 가지며 솔로 주자로서 비르투오소적인 면모를 보임과 동시에, Trio con spirito의 리더로 다양한 통로로 관객들과의 만남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 뿐 아니라 독일, 일본, 중국 등지에서 연주무대를 갖는 등 해외에서의 활동 또한 꾸준히 해오고 있다.

현재 한경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악장, 경북과학기술원(DGIST) 대우교수로 재직 중인 그는 경희대, 서경대 강사를 역임하고, 한양대, 경북대,강릉원주대, 예원, 서울예고, 계원예중, 성신여대 평생교육원, 경기예고 영재원에 출강하고 있으며, 독일 크로스 챔버오케스트라 악장, 헤이리 챔버 오케스트라 악장, 하늠챔버 단원, Trio con spirito의 바이올린 주자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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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주│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5년 9월 창단됐다.
‘경제와 문화의 가교’라는 슬로건 아래 문화예술 분야 혁신에 관심을 가져온 한국경제신문의 새로운 시도였다. 지휘자 금난새가 초대 음악감독을 맡아 2018년 8월까지 이끌었다. 이후 서울대 음대 임헌정 교수, 김덕기 명예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중견 지휘자들과 함께 공연했다. 홍석원, 여자경 등 국제적인 명성을 쌓고 있는 차세대 지휘자들도 한경필의 지휘봉을 잡았다.

2019년부터 오스트리아 인스부르크 티롤 주립극장 수석지휘자인 홍석원 지휘자가 2대 음악감독으로 선임되어 단원들과 화합과 소통을 통한 연주를 진행하고 있다.

한경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2016년부터 전국 도시를 순회하며 클래식음악의 멋진 세계를 선사하는 ‘청소년문화사랑의날’ 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신춘음악회, 호국보훈음악회, 가을음악회 등을 합해 연 30회 이상의 공연을 진행하고 있다.

2018년에는 세계 최고의 실내악단인 이무지치와의 합동공연, ‘NYIOP KOREA 오페라 오디션 선발자 연주회’ 등 다양한 공연으로 관객과의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한경필하모닉 송년음악회’에서는 170인조 시민합창단과 함께 베토벤<환희의 송가>를 공연하며 시민참여형 공연의 성공사례를 남겼다.

2019년 6월 ‘호국보훈음악회’에서 말러의 교향곡 제 1번 <거인>을 연주하여 호평을 받았으며, 그 해 9월 롯데콘서트홀에서 오페라 콘체르탄테 <리골레토>를 공연하며 오페라 장르에서도 실력을 인정받았다.

2020년 한경필하모닉은 2020년 4월 코로나19 극복 기원 무관중 온라인 스트리밍 공연과 6월 호국 보훈 음악회를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하는 등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가고 있다.

진행자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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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및 해설 | 유형종 음악·무용칼럼니스트

1995년 9월부터 월간객석을 시작으로 월간지, 한국경제신문 등의 일간지 및 각종 공연 팜플렛 등에 칼럼 및 해설을 기고했으며, 국립오페라단 자문위원, 국립발레단 운영자문위원, 대구오페라하우스 이사를 역임하고 있다.

한경닷컴 가을행복음악회 진행과 해설을 맡아 깊어가는 가을밤의 정취를 전해드릴 예정이다.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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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l : 02-3277-9812